あらすじ
<아름다운 계절에 상냥한 너와>
대학교에서 그렇게 바라던 오타쿠 라이프를 만끽할 터였던 에노키 준페이는 <전자 기술 동아리>의 존속 위기로 인해 동분서주하다 학교 제일의 미남인 시라타키 료스케를 만나게 된다.
듬직한 체격에 날카롭고도 단정한 외모, 같은 1학년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쿨한 분위기―자신과는 전혀 다른 시라타키를 동경하다가 친해지면서 곧 그가 좀 더 많이 웃어주면 좋겠다고 바라게 되는데…?
감동과 반짝임, 그리고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청춘 스텝 업 러브♡
특별수록 후일담 「첫 ♡♡♡」도 수록한 대망의 코믹스화!!
<이대로 계속되는 닮지 않는 우리>
처음 참석한 중학교 동창회. 역으로 돌아가는 도중, 학생 때 거의 접점이 없던 요시무라에게 아다치가 말을 걸어온다.
동창회에서 연애에 대해 요시무라가 친구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말하는 모습이 멋있었다는 아다치의 말에 당황한 요시무라.
어느 날 막차를 놓친 요시무라는 역에서 친구들과 있는 아다치를 만나 그의 집에서 묵게 된다.
연인과 살았다던 넓은 집에서 룸 셰어 제안을 받은 요시무라는 아다치와 관심사가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된다.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했던 사람과 첫 룸 셰어. 이 일은 사소한 변화를 불러오는데….
<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
얼빠&아이돌 팬인 남고생 아카네는 꽃미남 소꿉친구인 하루미에게 시달린다.
깨워 줘, 키스해 줘, 여기 있어 줘. 같은 칭얼거림을 거부하지 못하는 아카네는 너무 둔해서 하루미의 호의도 눈치채지 못한다.
어렸을 때부터 거리가 너무 가까워 "아직도 안 사귀어?"상태인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진심이 된 하루미가 아카네를 몰아붙이는데...?!
Twitter #잘생긴BL로 화제인 간질간질한 연재가 드디어 단행본화♥
30P가 넘는 번외편에는 첫사랑의 추억, 연인으로서의 첫 키스 등 사랑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