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토. 넌 날 사랑하지?'
그의 말은 의문이 아닌 확실한 일을 다시 한번 되묻는 것이었다.
홀린듯 고개가 위아래로 흔들거렸다.
'날 위해 죽어줄 수 있어?'
이또한, 마찬가지로 질문이 아닌 답장을 기다리고 있는 물음이었다.
그렇게 몇 년째 짝사랑이라는, 어느 지독한 저주에 빠지다 결국 그의 말대로 그를 위해 죽었다.
[고죠 사토루 후회물/ 여주 환생, 회귀물/ 이타도리/료멘 스쿠나 루트/ 핵불닭맛 지향/드림물/ 집착물/ 조금 비윤리적인 내용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후회하는 고죠가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