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두운 동굴 안. 나와 밤은 사이좋게 벽에 돌맹이로 별을 그어 그리고 있었다. "라헬." "엉야." "앞으로도 나랑 계속 여기 있을거지?" "..그러겠지? 그건 왜?" "난 네가 어딜가던 끝까지 따라갈거야. 그 곳이 낭떠러지여도." "...." 꼬맹이 주제에 집착어린 질척한 눈으로 날 올려다 보는 모습에 난 속으로 아주 제대로 잘 못 걸렸다고 생각했다. 그 와중에 돌 떨어뜨렸다며 돌을 쥐어주며 내 손을 쓰다듬는 밤을 보며 진지하게 생각했다.아니.. 내가 다 잘못했어요 나 그냥 집에 갈래.. "라헬. 우리 떨어지지 말자. 알겠지?" "......" 분명 밤의 입은 웃고있는데 눈 만큼은 집요할 정도로 나만을 담았다. 그 모습이 나는 소름끼칠 뿐이었다. 뭐랄까, 원작의 라헬이 밤이 무섭다며 툭툭 밀치던 행동이 비로소 이해가 가는 심정이었다. [얀데레 밤/그와의 숨막히는 추격전 ing.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 예정/루트 미정이지만 역하렘 기반/전 평범한 입시생입니다만./게임 처돌이 여주/단짝은 수학의 정석 뿐이다./살려주세요 제발/집에 가고싶은 수험생/개그와 시리어스 그 사이 어딘가] **표지는 독자님이신 「모든 작가님들의 팬 」님이 주신 펜아트입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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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0/04/02
  • 現在の作品[신의탑] l'm a bad 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