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아무리 화려한 황궁이라 할지라도 어둠은 있기 마련.
황궁 가장 구석진 곳, 햇빛조차 제대로 들지 않아 어둡고 서늘한 그 곳에는 신기하게도 사람이 살고 있었다.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그 이를, 궁인들은 이리 불렀다.
묵화(墨花).
썩어 검어진 땅 위에 핀 한 떨기 꽃이란 의미를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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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귀환 패러디 / 드림 / 관무불가침 영역이 좀 아슬아슬 한데 초반 이후 언급 없음 / 적폐 가능성 높음 / 아무도 죽지 않은 정마대전 이후의 이야기 / 사건 사고 크게 없습니다 그냥 검존 연애하는 거 보고 싶어서 씀
※ 매화검존은 죽지 않았습니다. 암존도 죽지 않았습니다. 화산의 대부분도 살아 있습니다.
※ 검존의 왼팔이 없습니다. 암존이 한 쪽 눈을 잃었다는 동인 설정 차용했습니다.
※ 이야기 진행 상 필요한 인물의 경우는 만들어 쓰고 있는 점, 이해해 주세요.
머리가 굳어서 멍청해졌기에 연습삼아 써보는 작품입니다 작가 본인의 취향 및 적폐나 다름없는 캐해가 듬뿍 적용되어 있으니 안 맞을 지도 모릅니다
오타 지적 환영, 문맥 이상 지적 환영, 번역체 지적 환영, 그렇다고 비난하시면 상처받아요....
저는 현재 화산귀환 1100대에서 봉문 중입니다욥
+ 표지 커미션 했어요 나팔(@naxie1324)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