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심성 고운 무법자.오직 자기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남자의 미학!'다나구치 지로'의 만화 <사냥개 탐정>으로 국내에 먼저 소개된 작가 '이나미 이쓰라'의 작품 <사냥개 탐정>은 전편 <세인트 메리의 리본>과 함께 <사냥개 탐정> 전편을 모아 카카오페이지에 단독 연재합니다. 사냥개 탐정 류몬 다쿠의 시작을 알린 '세인트메리의 리본'을 시작으로 그의 활약상이 그려진 '수르랑, 따라랑' '기타와 사냥개' '사이드킥' '악역과 비둘기' 총 5편의 연작단편집입니다. 작가의 죽음 이후 출간되어 유작으로 남게 된 작품이지요.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 수상, 1994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에 오른 <세인트메리의 리본>은 폭력단 보스의 여자로부터 행방불명된 맹도견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무법자 사냥개 탐정이 애견 조와 함께 무작정 조사를 이어나가는 동안, 눈이 보이지 않는 소녀 두 사람을 둘러싼 사람들의 선의와 우정과 마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독자에게 '긍지 높은 남자'가 보내는 '수줍은 가득한 선물'로 다가온 이 작품의 주인공 류몬 다쿠는 이후 보다 많은 활약과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남자의 미학을 보여주게 되지요. 상처 입은 순록과 소년이 동물원에서 사라지고, 그 행방을 추적하며 겪게 되는 소년의 동심과 어른들의 이기심을 그려낸 '수르랑, 따라랑'. 혈통 좋은 명견을 찾기 위해 오사카 번화가를 종횡무진하다 만난 길거리 가수의 가슴 아픈 이야기 '기타와 사냥개'. 경주마와 새끼 때부터 애정으로 키우고 관리해온 마필관리사의 험난한 여정을 그려낸 '사이드킥'. 개를 전문적으로 훔치는 일당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그린 '악역과 비둘기'.이렇게 각 단편들은 류몬 다쿠라는 독특한 캐릭터와 함께 지극히 사실적인 묘사와 설정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냥 소설'이라고 칭할 만큼 멧돼지, 새 사냥 등에 대한 현장감 넘치는 사냥 묘사는 갓 죽은 동물의 피비린내가 어디선가 나는 듯한 현실성을 제대로 부여하고 있습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11/30
  • 現在の作品사냥개 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