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0년. 한창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을 무렵. 나는 나치독일군 병사로 빙의했다. 히틀러에 충성할 생각도, 이 끔찍한 전쟁을 계속할 생각도 없다. "도망가야지." 때문에 그렇게 결심한 다음날. "자넨 영웅일세!" "뭐요?" 난 전쟁영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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