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크라는 신체 에너지와 정신 에너지를 합쳐서 짜내는 거다."
밀레시안은 눈 앞에서 손을 합치고 모이는 기를 맹하게 바라보았다. 아무리 들어도 스태미나랑 마나를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에린에도 두 가지를 동시에 쓰는 스킬이 없는 건 아니지만. 모든 스킬을 그렇게 사용하면 좀 비효율적이지 않나. 밀레시안은 무심코 입을 움직였다.
"왜... 굳이 합쳐야 합니까?"
"...음?"
"두 에너지를 합치면 작은 쪽으로 하향평준화 되어버리잖습니까."
"그래서 균형적으로 수련을 해야하는 법이지."
"그냥 따로 쓰면 될텐데요."
이렇게요.
눈앞으로 피워내는 불꽃. 밀레시안이 손 안에 피워낸 파이어볼트에 모든 사람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정신 에너지라면서요? 마나 처음봐요?
---
밀레시안이 나루토 세계에 트립.
[시스템/마비노기 메인 G25까지 스포일러/ 나루토 최종 스포일러/밀레시안 설정만 먼치킨/ 고구마 진행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