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물, 빙의물, 선임신후연애, 동거, 강아지수, 흑표범공, 말랑콩떡수, 츤데레공, 입덕부정공, 순진수, 소심수, 임신수, 오메가버스] 분명히 냉동 창고에 갇혀 얼어 죽었는데, 눈 떠보니 흑표범 귀를 매단 남자에게 꿀꺽.. 당하고 있었다. 당연히 꿈인 줄 알았는데 다음날 깨어보니 여전히 현실이었다. 그러니까 어처구니없게도, 수인물 BL에 빙의한 거였다! 손바닥만한 소형견 수인, 그런 주제에 메인공인 흑표범에게 지독하게 집착하다가 끔살 엔딩을 맞는 악역 서브수가 나라니! 하필이면 흑표범의 와인잔에 약을 타서 밤을 보내는 순간 빙의했으니 사망 플래그를 피할 수 없다.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보자고 메인공 인생에서 빠르게 퇴장하려고 했는데.... "임신했어." "네가요?" "너 말이야, 너! 네가 임신했다고!" "제가요?" 이 흑표범이 뭘 잘못 먹었나. 다짜고짜 쳐들어와서 내가 임신했단다. 그런데 입덧이 심하니 가라앉히려면 꼭 같이 살아야 한단다. "저 입덧 안하는데요?" "...내가 한다고, 내가!" 임신은 내가 했는데 입덧은 왜 네가 하고 그러세요? 게다가 이런 전개는 분명히 원작에 없었다. 메인공과 억지로 밤을 보낸 죄로, 자살하는 순간까지도 흑표범의 증오를 한몸에 받아온 악역 서브수가 갑자기 웬 임신. 개연성 구멍에도 정도가.... "축하드립니다. 배 속에 흑표범 아기가 잘 자라고 있네요!" "...." 정도가... 없었다. 어떻게든 메인공에게 메인수를 찾아주고 흑표범 소굴에서 벗어나고 싶은 말랑콩떡 강아지 수와, 난데없는 대리 입덧탓에 강아지를 데리고 억지 동거를 하게된 흑표범 공의 배틀 열애기. * 무례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 계약문의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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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11/18
  • 現在の作品악역 서브수인데 임신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