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후회공 #임신튀 #회귀물 #알파공 #베타>오메가수 * 서자라는 이유로 차별당하며 살아온 문해민. 그는 아버지의 강요로 이복동생 대신, 엄동설한 찬바람같다는 대군, 송설의 첩이 된다. 뜻밖에 송설은 좋은 남편이었으나 문해민은 아이를 갖게 되고... '내가 아이를 낳으면 이 아이는 서자가 되어버린다.' 안 그래도 기구한 팔자. 해민은 자식에게까지 서자의 설움을 물려줄 수 없었기에 도망을 택한다. "나를 기만한 대가는 그 몸으로 치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도망의 끝은 파멸이고, 파멸의 끝은 또 다른 기회의 시작이었으니... 되돌아온 삶, 해민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전 서방님과 열락기를 함께 보낼 수 없습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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