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장 완벽한 도형은 삼각형이라는 말이 있다. 둘이면 서로 기대어 있다가 한쪽이 무너지는 순간 같이 나락으로 추락하고 마는데, 셋이면 양쪽에서 서로 두루두루 단단히 받쳐줄 수 있으니 삼각형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고죠 사토로와 게토 스구루도 그랬다. 아무리 둘이 특급이고, 아무리 둘이 친한 친구였으면 뭐하나. 한쪽이 무너진 순간 둘은 파국으로 치닫았는데. 그렇게 죽고 못 살것처럼 굴더니 정말로 서로 죽고 죽이고 봉인하고 아주 난리도 아니다. 심지어 지들끼리만 지지고 볶을 것이지 둘을 따라 일본 전체가 망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에이리 쇼코가 그 나머지 한 축이 되어주겠다는 건 아니다. 이에이리 쇼코는 그 둘의 동급생이고, 동기였고, 동료에 동지 등 온갖 ‘동'자가 들어가는 관계였지만, 단 한 순간도 친구, 친근, 친애 등 ‘친'자가 들어가는 단어로 엮였던 적은 없었다. 그건 학생이었을 때도 그랬고, 교사일 때도 마찬가지였으며— —과거로 회귀한 지금도 변치 않을 사실이다. ...아, 너네랑 친구 안 한다고, 싫다고, 꺼지라고. 이에이리 쇼코 회귀물 / 사시스 / 최강샌드 / 가장 완벽한 도형은 삼각형 / 그 한 축이 되길 거부하는 쇼코 / -와 우정사랑청춘을 함께하자고 꼬시는(땡깡부리는) 최강콤비 무심하고 신랄한 직장인 vs. 갬성 넘치는 찐고딩x2 잔업/야근하는 기분으로 세상 구하는 회귀자 vs. 그딴거 모르겠고 일단 나랑 놀쟈x2 팬아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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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5/18
  • 現在の作品[주술회전] 완벽의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