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난 근육질의 건강한 몸으로 환생했다. 몸이 뇌의 컨트롤을 받지 않는 게 약간 흠이지만 그 정도는 괜찮아. 똥통 고등학교로 진학한 것도 오케이. 주변에 일찐밖에 없는 것도 나, 나름 오케이.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나 혼자 열심히 해서 대학 가면 되니깐 문제없어!
라고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이번 생은 진짜 잘 살아볼 생각 있었다. 이게 4대 크루나 양아치들로 넘쳐나는 외모지상주의 세계가 아니었다면!
... 나 대학 갈 수 있을까?
[진호빈 TS/ 아마도 로맨스/ 평범하고 싶은 여주/ 일상물이었으면 좋겠다]
*표지 직접 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