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꿈을 꾼 거면 그냥 꾼 거지, 왜 이상한 꿈이라고 하는지 묻는다면…
자꾸 같은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랄까.
나는 원래 그리 선한 이가 아니기에, 처음엔 그저 지켜만 보았다.
어차피 꿈이고.
그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아오, 좀 작작 죽어!”
남주/BL일듯함/지름작/동기조살려내/먼치킨/조각글형식/연재주기불규칙/다른작품리메중머리비우는용/개연성따윈없다/표지는금손베프가그려줌/삽화지림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