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티베트 사자의 서>는 인간 존재를 향해 말을 걸어오는 지성적인 철학서이다. 생각이 모든 존재를 결정하는 조건일 뿐 아니라, 동시에 그 존재 자체이기도 하다는 위대한 심리학적 진리를 말한다.”- 칼 융(스위스 심리학자)“이것은 불교 법을 닦지 않고도 성불하는 법이라 딱돌(몸에 걸침을 통한 자연 해탈)이라 부르고, 이것을 낭송하는 소리를 듣는 이는 누구나 성불함으로써 퇴돌(들음을 통한 자연해탈)이라 부른다”- 파드마삼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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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0/15
  • 現在の作品티베트 사자의 서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