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현생 합해서 30년. 그 긴 세월을 아이돌에 갈아넣었는데 팀원들의 트롤로 말아먹은 심정을 서술하시오.
정답은 시발이다. 시발. 같은 팀원에서 로드킬당해서 또 한번 냅다 환생당하길 1n년차. 아이돌이고 나발이고. 대입을 준비하고 있는데 소꿉친구란 거머리 새끼가 아이돌과로 끌고왔네?
개새, 아니 거머리새끼야. 아이돌과라며. 시벌 아이돌과는 개뿔. 냅다 날 정치스릴러에 끌고오다니 참, 염병하기 그지없구나. 사람 몇 녹여먹을 웃음을 지으며 사쿠마 레이의 멱살을 잡았다.
"야, 거머리. 할말은?"
"나님쨩 얼굴보고 화풀어☆"
"유언 잘들었다 이자식아."
아아아악!! 상큼하게 웃으며 헤드락을 걸어주니. 비명소리가 참 찰지구나. 저기, 레이형 죽어가는데? 난 내새끼를 나약하게 키우지 않았어. 어이! 언제 네가 이몸쨩을 키웠는데! 너랑 같이 먹고 자고 쌀때부터요 개자식아^^
정치 스릴러에 휘말린 30년차 고인물/ 위장을 조지는 소꿉친구란 놈과 bl, 정치스릴러물에서 벗어나기 위한 고인물의 몸부림/ 그래도 괜찮으시다면/극 자유연재/표지출처: 작가 똥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