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욱!”
큰일났다. 오빠가 차별은 안 좋다고 했는데 이건 정말 생리적 현상이라 어쩔 수가 없다고!
“하? 뭐냐 너?”
“욱, 속이 안 좋, 안 좋아서 우욱.”
만약 내 앞에 있는게 그 유명한 고죠 사토루라는 걸 알았다면 올라오는 구역감을 필사적으로 참았을거다.
하지만 내가 그걸 알 턱이 있나. 나는 그냥 유학생 중삐리 일반인인걸……?
그런 나에게 주력으로 똘똘 뭉쳐 있는 차기 일본 최강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길 바라는 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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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잘 몰라요. 진짜 취미작이니까 지적 사절(오타지적포함)
[주술사보면 헛구역질 하는 여주/02년부터/국뽕한스푼/무자각먼치킨여주/영능력자여주/끝까지 본인 일반인이라고 우기는 여주/고죠 루트/한국주술(아니고 이것저것 가성비 부서)계 비중 큼/사시스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