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좌 ‘강산’이 후원하였습니다] “2리터짜리 생수병?” 성좌의 후원치고 소소한 물건에 할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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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12/22
  • 現在の作品대장장이 성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