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알파의 고작 하룻밤 상대였으나 분수를 모르고 그를 차지하겠다고 온갖 패악을 부르다가 떨어져 나갔다.
모든 걸 잃었고 자살하려던 그 시점의 악역에게 빙의했다. 심지어 이 악역 임신했다.
아무것도 없는데 아기를 낳으라고?
***
“이렇게 낡은 데서 사는 건가?”
천장에 머리가 닿을까 허리를 펴지도 못하는 강하준을 본 은율이 주저앉았다.
“어떻게 여기, 왜…….”
은율은 하늘을 제 뒤로 숨겼다. 은율의 같잖은 방어에 강하준은 픽 비웃었다.
“내 아이, 그리고 내 오메가를 데리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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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현제하 이름변경합니다.
상시 내용 수정 들어갑니다.
마음 아픈 댓은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