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말이지. 어느 시대에서나 골칫덩이라니까. 주술사란 것들은 말이야.”
“....”
“좋은 말 할 때 내놔라. 네 품 안에 있는 계집.”
천 년 만에 강림한 료멘 스쿠나가 고죠 사토루의 품 안에서 떨고있는 유 현을 정확히 가리키며 뇌까렸다. 고죠 사토루는 창백하게 질린 여자의 얼굴을 보곤 다시 료멘 스쿠나를 바라보았다.
“싫은데?”
[주술계 최강과 저주 최강이 여주한테 매달리는 소설/료멘 스쿠나 루트/고죠 사토루 루트/초반,후반 피폐/감금/후회요소 포함/유혈,트리거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