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있잖아 신이치로. 나 누나랑 가족이 되고 싶어."
"응! 나도..."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자! 내 신부님이 되어주세요!"
"...응?"
이자나의 말과 웃음이 너무 해맑아서 순간 말이 막혔다. 으응? 그쪽?
[신이치로가 여자/자기만족 소설/나 빼고 주변인들이 다 비정상이야/내 사전에 피폐란 없다/원작이 안 알려줘서 과거날조 많음/로맨스 비중 적습니다/일상물/원작에 대한 분노를 원동력으로 소설을 써보자]
포스타입-https://dndnflafla77.posty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