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청명.”
청명은 제가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것도 모른 채로 부복했다. 매화검존이 고개를 들지 못한 채 입을 열었다.
“말학후진이 삼가 현천검선을 배알합니다.”
검존(劍尊)이 검선(劍仙)을 뵈다.
대 화산파 7대 제자. 천하제일인(天下第一人). 현천검선(玄天劍仙) 백윤(白輪).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古今第一魔)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이후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여주/현화산/환생/노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