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밥과 간식만큼은 직접 만들어주고 싶은 초보 엄마를 위한 아이 요리 책!이 책은 과거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요리』의 개정판으로, 보기 쉬운 구성으로 다시 출간됐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잘 먹어야 하지만, ‘어린이 입맛’이라는 표현이 있듯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는 건강하지 않은 식재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요즘은 하루 한두 끼는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급식을 먹기 때문에, 집에서 먹는 아이 요리 만큼은 더 신경 써주고 싶은 엄마들이 많다.『매일 먹는 우리 아이 밥상』은 엄마들이 먹이고 싶은 영양 만점 재료들로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후다닥 만들어내는,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요리책이다. 쉽고, 맛있고, 건강한 119가지의 착한 음식들을 한 권에 담았다.조미료를 넣지 않은 간장 떡볶이, 먹고 나면 속이 편한 채소 자장면, 기름진 재료 대신 샐러드를 얹은 샐러드 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와 엄마가 만든 육포, 견과류 누룽지, 토마토 볶음밥, 두부 피자, 콩가루말이밥 등 건강 식재료로 만든 별미 요리로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좋은 캐릭터 도시락이나 소풍 도시락, 생일 파티 메뉴도 소개한다.매일 먹는 반찬부터 특별한 디저트, 소풍 날 스페셜 캐릭터 도시락까지!엄마 손으로 만든 아이를 위한 자연식워킹맘이면서 음식에 민감한 딸을 둔 저자는 오히려 ‘아이 요리는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자연에서 온 제철 식재료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 엄마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어렵지 않은 조리법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아이 요리를 만들 때 기억할 원칙과 아이 요리에 꼭 필요한 10대 식재료의 활용법과 고르는 법, 보관법, 음식의 기본이 되는 장류와 김치 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담았다. 또 효자 식재료에는 엄마가 먹이고 싶지만 아이들이 잘 먹으려 하지 않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양 정보와 아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수록되어 있다.과일청은 직접 만들고 아이와 함께 농장 체험을 하거나 텃밭을 가꾸는 저자의 생생한 안심 먹을거리 정보도 많은 도움이 된다. 공들여 음식을 만들어 주어도 밥은 본체만체하고 간식만 찾거나 간식조차 입에 안 대려는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한 Q&A도 눈여겨 볼만하다.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밥숟가락&종이컵 계량법!『매일 먹는 우리 아이 밥상』은 요리에 서툰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밥숟가락을 활용한 계량법을 사용한다. 계량저울 없이도 요리할 수 있도록 주요 식재료 100g 어림치를 수록했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어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폭이 넓어진다. 따라 하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는 가나다순, 요리 시간순, 조리법순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