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니체는 삶이 곧 작품이며 철학이었다.”- 알렉산더 네하마스(철학자)“니체 철학은 반시대적이다. 지키려고 하기 보다는 버리려고 하는 철학이다. 시대의 추세에 동조하기보다는 거부하고 저항하는 의사를 드러낸다. 새것을 위해 과거에 얽매이고 싶지 않은 것이다. 새것을 위해 헌 것을 버리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싶은 것이다. 새것을 위해 직접 길을 만들어 놓고 싶은 것이다.”- 이동용(철학자)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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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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