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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72년 ≪현대문학≫에 발표된 박완서의 초기 단편이다. 월북자 가족인 ‘나(연이 엄마)’와 장애아를 키우는 설희 엄마. 딸 아이 자모회에서 만난 둘은 자신의 아픈 상처를 솔직히 드러내 보이고 또 서로를 위로한다. ‘틀니’는 모든 한국적인 것들의 제약을 상징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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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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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애가 읽는 박완서의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단행본]
201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