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격동의 20세기 한일 기업성장 신화를 썼던 두 거인을 만난다!현대자동차 부사장, 일본 지사장, 현대인재개발원 원장을 역임하며생전의 정주영과 마쓰시타를 친접했던 저자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책!저자는 두 거인의 생전부터 마지막 장례식까지 찾아보았던 각별한 인연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정주영과 마쓰시타는 가난 극복을 위해 맨손으로 시작하여 세계적 거대기업을 이룬, 그야말로 자수성가한 사업가들이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공간적 차이와, 20여 년의 시간차를 뛰어넘어 평행이론처럼 그들에게 관철되고 있는 공통된 “성공의 원칙”은 무엇일까. 첨단의 기술과 경영기법이 위세를 떨치는 현대에 있어서도 여전히 부의 근원은 근면과 성실이고, 기업발전의 저력은 사람과 신뢰에서 나온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이 책은 다시 그들의 일관된 삶의 자세와 경영철학을 밝혀본다.마쓰시타는 일본 최초로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하고, 종업원을 ‘단골고객’으로 섬기며, 250년 계획을 세워 개인의 이익보다는 ‘수돗물’처럼 많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업경영을 이끌었다. 정주영은 사업을 하는 것은 사람을 얻는 일이며, 불가능은 아직 하지 않은 일일뿐이라는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창조적 경영을 추진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기업을 사회적 공기(公器)이자 사회복지와 국가 번영을 이끄는 바탕으로 인식하고, 좋은 직장인을 만들어 좋은 사회인이 되게 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기업을 키워나갔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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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4/16
  • 現在の作品경영의신 정주영 VS 마쓰시타[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