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이름이 백지라네?”
무공은 몸에 남아 있으나 모조리 잃게 된 기억.
양가장의 여식 양소령에게 도움받아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그녀의 정략결혼으로 사천의 문파 백선문으로 가게 되었다.
“네 놈들이 본 좌의 심기를 건드리는구나.”
파벌과 음모에 휩쓸려 직면한 위기.
무림 제패를 위한 혈교의 손길까지 뻗어왔다.
이내 잔혹한 소마(小魔)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진정한 마(魔)의 전신이 쏟아져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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