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이 들었을 때부터 이미 5살 연상의 나치를 사랑하고 있던 미사키.
어린애면서 남자친구처럼 행동하는 미사키를 미소 지으며 바라보던 나치.
두 사람은 누구보다 친한 소꿉친구였다.
나치의 진학을 계기로 헤어진 지 4년.
꽃미남 대학생으로 성장한 미사키는 나치가 아닌 사람과의 연애는 생각할 수도 없어 계속되는 고백을 거절할 뿐….
엇갈리기만 하던 3월, 추억의 장소에서 뜻밖의 재회의 기회가 찾아온다.
"다시 나치의 남자친구로 있을 수 있어!"
순진하게 기뻐하던 미사키였지만, 나치는 미사키가 다니는 학교의 교수가 되어있었는데….
순애로는 부족해…! 저릿하고 두근거리는 쌍방 짝사랑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