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 알려 주고 있잖아, 나는 너랑 결혼할 거라고.” 강이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버린 그날, 그날의 진실을 알아내는 것. 그것만이 오직 그가 살아가는 목표였다. 그 목표를 위해 허울뿐인 신부가 필요했다. “마음에 없는 결혼이라도 씨는 뿌리겠다, 그런 거예요?” 모든 의외는 계획대로 맞이한 그의 신부로부터 시작했다. “나는…… 강이신한테 상관하고 싶어요.” 그때 이신은 직감했다. 어쩌면 이 결혼, 끝내지 못할지도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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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