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식장에서 경호원과 신부로 처음 만난 강욱과 세림. 몇 년 뒤 다시 만났을 때 너무도 달라진 외모로 세림은 강욱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왜 이혼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요. 그저 내가 이혼녀라는 사실하나만 중요할 뿐이라고요.” “세상이든, 편견이든 끝까지 해볼 겁니다. 그러니까 세림 씨도 나 하나만 봐요.” “내겐 원래 없던 사람이잖아요. 지금 내 눈엔 이사람 밖엔 안보여요.” 미혼모의 자식이라는 꼬리표와 이혼녀라는 꼬리표를 가지고 사는 두 사람은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을까? #화가 나면 저 문을 잠가요.#내 전 재산은 바로 당신입니다. 이깟 돈은 내 전 재산이 될 수 없어요 #움직일수록 자극은 더해져 신음은 온 세상을 뒤덮고 #원래 없던 사람이잖아요. 지금은 이사람 밖엔 안보여요 #내 통증은 언젠가는 알아서 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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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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