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학교 3학년 때 연쇄 살인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자신의 손으로 범인을 잡기 위해 경찰관이 된 사쿠마.
제멋대로에 말도 함부로 하지만
날카로운 촉과 통찰력을 가진 선배 형사 츠츠미와 함께
오랜 세월 트라우마였던 사건을 해결한다.
그리고 자신의 발정을 가라앉히기 위한
츠츠미와의 몸 관계도 어느새 점점 특별하게 변화한다….
그로부터 1년 후, 휴직에서 복귀한 사쿠마는
츠츠미와 함께 위험한 마약과 연관된
살인 사건의 수사를 맡게 된다.
하지만 그 합동수사본부에는 츠츠미의 경찰학교 동기이며
츠츠미와 과거에 육체관계를 가진 남자, 토고가 함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