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역사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위인들의 일생이 담겨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이제 막 인생의 길을 향해 발돋움하는 우리에게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의 위인들은 세상의 흐름을 바꾼 위대한 일을 해냈다. 그러나 우리가 좀 더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그들이 어떤 업적을 세웠나보다 어떻게 세상을 살아나갔나 하는 점이다.타고난 재능이 무엇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어떤 것이든 이 책 속의 위인들처럼 삶과 사람을 성의 있고 진지하게 대하고 꿈이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아마도 누구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