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드닝이란 무엇인가?가드닝은 일반적으로 "정원 또는 채소밭을 만들고 가꾸는 일이 주목적인 활동"을 말한다. 마당에 꽃씨를 뿌리고 나무를 가꾸며 고추 모종을 사다가 텃밭에 심는 등 인위적으로 자연을 가꾸는 행위가 가드닝이다.'식물을 키우고 가꾼다'는 개념의 가드닝은‘ 풍경을 감상한다’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멀리 있는 자연을 집 앞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자연을 가꾸고 감상하는 가드닝은 생각보다 그 범위가 넓다.플로리스트에게 가드닝이란?정원을 가꾸고 텃밭을 일구는 것은 플로리스트가 해야 할 가드닝이 아니다. 플로리스트는 대자연에서 꽃과 식물을 취해 꽃다발, 부케, 꽃바구니 등의 상품을 만든다. 즉, 꽃을 매개로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은 극대화시키고, 자연의 규모는 축소시키는 사람들이 플로리스트인 것이다.'축소'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가드닝을 바라본다면, 플로리스트에게 가드닝이란 "정원이나 자연의 풍경을 작은 플랜트박스나 화기에 옮겨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드닝을‘ 미니 가드닝’이라고 말하기도 한다.미니 가드닝에서는 절화보다 화초, 다육식물 등의 분화류가 많이 사용된다. 분화류가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식물을 키우고 가꾼다’는 개념이 가드닝에 있기 때문이다. 플랜트박스에 흙을 채우고 포트에서 꺼낸 식물을 심어 소품과 함께 배치하는 미니 가드닝은 미니어처의 느낌이 많이 난다.플라워 가드닝 - 절화만을 이용한 미니 가드닝'절화만을 이용한 미니 가드닝'을 '플라워 가드닝'이라고 월간 플로라는 칭하고자 한다. 플라워 가드닝이 새로운 말은 아니지만 분화를 사용 하는 미니 가드닝과 차별화하기 위해서이다. 플라워 가드닝이 절화만을 사용한다는 것 외에 미니 가드닝과의 차이점은 없다.플라워 가드닝에도 정원(자연)의 풍경이 표현되어야 한다. 미니 가드닝의 중요한 개념이'자연의 풍경묘사'인데 이것이 빠진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풍경 묘사는 자연의 일부분만 따와서 표현할 수도 있고 정원의 전체 풍경을 미니어처로 표현할 수도 있다. 월간 플로라가 생각하는 플라워 가드닝이다.플라워 가드닝에는 '식물을 키운다'는 개념 보다 '꽃을 감상한다'는 개념이 더 강해야 한다. 어렌지된 꽃 하나하나가 잘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런 개념으로 플라워 가드닝을 바라본다면 플라워 스타일 중에 랜드스케이프(landscape)나 베지테이티브(vegetative) 또는 보태니컬 (botanical)과 비슷하기도 하다. 꽃의 성장단계를 어렌지먼트에 표현(보태니컬)하거나 조경이 된 공간을 표현(랜드스케이프)하는 것이 플라워 가드닝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랜드스케이프, 보태니컬, 베지테이티브 등과 비교해 보면 전혀 새롭지 않은 플라워 가드닝이지만 기존의 것과는 다른 무엇을 찾아보자는 차원 에서 6월호 테마로 잡았다. 이번 달 플로라에 실린 플라워 가드닝은 그 범위가 다양하다. 플로리스트가 찾아낸 조금의 차이가 저마다 달랐기 때문이다. 플로라를 보면서 독자들도 각자가 생각하는 플라워 가드닝의 정의를 내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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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7/03
  • 現在の作品플로리스트의 절화사용법 - 플라워가드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