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군주론>은 ‘공화주의자의 책’이고 ‘왕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민중을 위해’ 쓴 책이다” - 루소 “마키아벨리의 공헌은 당대에 출현하기 시작한 근대적 정치질서의 역사적 의의를 그 누구보다도 빨리 국가라는 개념을 통해 포착한 데 있다”- 교수 박상섭
連載情報
単行本
1
その他
1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5/07/13
現在の作品
군주론 [고전5]
2015/07/13
군주론 [단행본]
2020/05/28
他2件を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