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군주론>은 ‘공화주의자의 책’이고 ‘왕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민중을 위해’ 쓴 책이다” - 루소 “마키아벨리의 공헌은 당대에 출현하기 시작한 근대적 정치질서의 역사적 의의를 그 누구보다도 빨리 국가라는 개념을 통해 포착한 데 있다”- 교수 박상섭

連載情報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