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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모순적이고 비인간적인 관습의 지배하에 있던 유럽 대다수의 법학자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했다” - 볼테르“나의 스승, 이성의 첫 번째 사도, 공리성의 원칙에 너무나 유용한 길을 제시해 우리가 할 일을 없애버렸다”- 벤담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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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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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