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중일기>를 읽으면 당시 상황은 희망이 없는 지옥이다. 하지만 이순신은 그 절망이 가득한 세상을 온몸으로 부딪히며 통과한 사람이다”- 김훈(소설가) “개인이 쓴 일기 형식의 기록이지만 전쟁 기간에 해군의 최고 지휘관이 직접 매일의 전투 상황과 개인적 소회를 현장감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나 세계사적으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록물이다”- 유네스코, <난중일기>를 세계기록유산에 선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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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