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에서 모두의 주목을 받을 만큼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br>대하기 어려운 성격인 선배 타카하시. <br>부서를 이동하자마자 팀에 배정된 사쿠마는 <br>파트너이자 변덕스러운 악질 선배 타카하시에게 휘둘리고 있었다. <br>하지만 가장 곤란한 건 매일 점심시간이 끝나도<br>선배가 업무에 복귀하지 않고 수면실에서 자는 일이었다. <br><br>“그럼 네가 깨워 주든가. 매일 키스해 주면 바로 일어날 테니까.” <br><br>그런 도발에 넘어가 매일 키스로 타카하시를 깨우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