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매일 <꾸란>을 공부한다. 집에서 뿐만 아니라 비행기에 탔을 때나 경기 전후로도 <꾸란>을 읽는다. <꾸란>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로 나에게 다가온다”- 하킴 올라주원(전 NBA 선수)“낭송되는 <꾸란>을 듣는 것은 무슬림에게는 영적인 직관의 나침반이며, 도덕적 안내자이다. 그것은 너무나 순수하고 생생한 형태의 메시지이다.”- 브루스 로런스 (미국 듀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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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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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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