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새롭지만 전혀 낯설지 않은 한국형 감성매거진 ‘iamfoodstylist’언제나 우린 새롭고 좋은 것들을 원합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새것들이 주는 기쁨보다 오래 함께 하는 것들, 소소하게 주변에 있는 것들이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감성매거진 iamfoodstylist도 그렇길 원합니다.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하고 싶습니다.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매거진입니다. 오직 한 가지 식재료로만 만들다. ‘one-food’두 달에 한 번 발행되는 iamfoodstylist 매거진은 첫 번째 식재료 달걀을 시작으로 매호 한 가지 식재료로 다양한 시선들을 담고 있습니다. 같은 듯 다른 느낌 그리고 따로 또 같이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어쩌면 새롭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우리 곁에 있던 식재료들의 새로운 발견 그리고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이 펼쳐내는 스타일링이 우리의 눈과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길 바랍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이 모든 걸 만드는 ‘one-stop’처음 시작은 온라인 웹진 형태로 3년 동안 무가지로 발행했습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김현학 푸드디렉터가 아이디어를 뿜어내고 결과물을 만들고자 시작한 이 매거진은 지금은 단순히 우리 안에서 그치는 형태가 아닌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용기를 냈습니다. 세상과의 조우를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기획하고 레시피 개발, 조리, 푸드스타일링, 사진, 편집, 유통까지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서 욕심을 부려서 느리지만 우직한 매거진이기도 합니다.같이의 가치를 전하다. ‘iamfoodstylist’우리는 가치 있는 푸드 매거진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의 요리와 스타일링을 통해 매거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요리의 흥미를 느끼고 다가서길 원합니다. 단순히 예쁘기만 한 매거진이 아니라 실용적이고 우리의 일상을 보다 더 행복하게,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매개체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와 소통하는 분들이 더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iamfoodstylist를 통해 한국의 식문화를, 아름다움을, 가치를 알리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