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 정신의 정수를 표현해 낸 완성도 높은 내러티브와 섬세함” - 노벨문학상 수여 사유 中 “나중에 나이가 들어 80살이 될 때까지 계속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 김연수(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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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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