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은 자연과 자유 사이에 놓인 커다란 심연을 매개하려는 의도에서 쓰여졌다”- 칸트 “때로는 내가 대상 앞에서 겸허해지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에 대해서 겸허해져야 한다, 이런 생각이 칸트의 <판단력 비판>의 핵심이다”- 이순예(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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