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카잔차키스야말로 나보다 백번은 더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야 했다. 그의 죽음으로 우리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를 잃었다”- 알베르 카뮈“그의 작품은 격렬하게 요동치면서 마음을 심난하게 만드는 한편, 지극히 인간적이어서 감동을 준다”- 작가 마르탬 뒤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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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