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항하는 것치곤 흠뻑 젖었는데?”
혼혈 미남의 미칠 듯한 손길… 장난치면 안 돼…!!
혼자서 파리로 여행을 간 노아는 위험에 빠졌을 때 숙적 레오의 도움을 받는다.
레오는 변함없이 이것저것 참견하며 불평을 늘어놓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고,
그 사이 헌팅남에게 키스 받는 노아를 본 레오가 손을 끌어 데려간 곳은 호텔?!
지기 싫은 마음에 무심코 “해외에서 키스는 인사 아니야?!”라고 던졌더니,
'10년 동안 못 받은 인사를 하게 해달라'며 진한 키스로 밀어붙인다.
저항하고 싶지만, 레오의 대담한 테크닉에 점점 몸에 열이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