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동산의 향방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선행지표와 함께 현재 부동산이 과열 국면인지 저평가 국면인지 확인할 수 있는 지수를 소개한다. 저자가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던 시기에 ‘지금이 버블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처음 고안한 방법이다. 지난 15년 동안의 부동산 시장 등락을 통해 검증된 방법론을 지수화하여 이 책에서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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