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SNS에 올라오는 사진처럼 우리집도 센스있게 인테리어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나를 담은 집, 나를 닮은 인테리어》는 일본 인기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서 엮어낸 책이다. 자신의 공간을 멋지게 꾸민 이들의 이야기와 식물과 꽃 활용법, 수납법, 공간 구성법부터 리노베이션 노하우까지 실용적인 정보를 가득 담았다.우선 일본 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에 있는 수백 채의 집을 둘러본 후 그 중 특별히 마음에 남았다는 11인의 집을 소개한다. 집 주인은 요리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설계사무소 대표, 의상 전문가, 헤어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멋진 분들이다. 각자의 개성을 가득 담은, 유니크한 매력이 넘치는 공간을 구상하고 실현한 과정을 들려준다. 《집을 순례하다》를 쓴 세계적인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가 설계한 집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