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을 다가졌으나 혈육 이외에 무관심한 모스테로스 공작가의 후계자이자 늑대 수인인 라펠리안. 어떤 것도 가져본 적 없는, 길거리 가장 밑바닥에서 살던 인간 소녀, 라시엘. 그는 라시엘을 본 순간 마치 새카맣던 어둠 속에서 새하얀 빛을 만난 기분이었다. 세상이 멈추고 숨마저 쉴 수 없는 느낌이었다. 누구에게나 심드렁하던 그가 라시엘에게 각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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