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람 핀 남자친구에게 차인 스트레스로 마구 먹어버려 살이 찐 카와세는 체중 감량을 목표로 헬스장에 다니기로 한다.
잘생긴 담당 트레이너에게 잠깐 설레다가 일에 쫓겨 조금씩 발길이 뜸해지고.
그러던 어느 날, 무뚝뚝하기로 소문 난 후배 시바사키가 지원군으로 와 한 팀이 된다.
잘 지낼 수 있을지 불안했지만 의외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때,
야릇한 분위기에 휩쓸릴 뻔해 시바사키를 밀친 순간 그의 안경이 날아간다.
그런데 시바사키의 맨얼굴이… 왠지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는 듯한데…?
""선배, 혹시 지금 두근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