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진부인 카가리는 신문부에 취재 사진을 찍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피사체는 같은 고등학생 1학년이며 연극부 차기 부장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을 정도의 재능을 지닌 쿄카였다.
쿄카는 예전에 카가리가 찍은 사진을 본 적이 있어서,
카가리가 찍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지명한 것이다.
처음 본 사이지만 서로 예술을 대하는 자세를 인정한 두 사람은 의기투합한다.
몰래 찍은 사진을 계속 보내와 곤란해하는 쿄카를 위해 카가리는 범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하는데…
표제작 외, 둘과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의상 디자이너라는 꿈을 좇고 있는 토키와와,
그의 모델이 되어주고 있는 미카게의 서툰 사랑을 그린 「슈거 돌은 사랑을 모른다」도 동시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