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작가 랭킹 1위, 2009년 일본 오리콘 판매 1위를 차지한 미치오 슈스케의 미스터리 호러 괴담집. 작가는 자기에게 가능한 모든 것을 이 작품집에 담았다고 할 정도로 한 행 한 행이 모두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말투 한 마디 한 마디에도 정성을 다해서 완성해 냈다고 말한다. 인간이 가장 숨기고 싶은 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도 어떤 의미로는 내면의 환상을 구현한 ‘환상 소설’과 같은 작품들이 이 책에 실려 있다. 작가는 괴담을 바탕으로, 미스터리 형식을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차용하여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폭우로 인해 15년 전에 묻었던 S의 시체가 드러나는 사건을 다루는 「방울벌레」, 어느 날 저금통을 훔쳤다는 남자가 찾아와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통에 담긴 글자」 등 ‘무서운 이야기’ 괴담과 ‘계산된 트릭과 판단력’이 교차하는 독특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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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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