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어 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까지, 영어유치원, 학습지 없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 공부 솔루션0세에서 10세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엄마표 영어 코칭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미 시중에는 엄마표 영어를 위한 책들이 넘쳐난다. 영어책 읽기, 많이 들려주기, 영어로 대화하기 등 그 책들이 말하는 방법도 대부분 비슷하다. 하지만 엄마표 영어를 시도한 엄마들은 그것이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큰맘 먹고 영어그림책을 주문하고 아이에게 몇 번 읽어주기도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포기해버리고 만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당장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 하는 영어가 아니라면,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 하나를 알려주기 위해 시작하는 영어라면, 엄마표 영어는 최대한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아이는 물론 엄마도 부담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만 계속할 수 있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경단녀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지만, 꾸준하게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다가 결국 영어도서관까지 차린다. 지금은 영어도서관에서 다른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녀 또한 엄마표 영어를 하는 15년 동안 힘들고 피곤해서 포기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영어 최소한의 법칙’ 이른바 ‘1-10-10 법칙’을 생각했다. ‘하루 영어책 1권 읽기, 10분 듣기, 10분 말하기’를 지킨다는 의미다. 많은 것을 할 필요는 없다. 딱 이 원칙만 지켜보자. 목표가 거창하지 않으니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고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영어를 매일 접할 수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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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2/13
  • 現在の作品엄마의 영어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