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을 바꾸는 기회, 통장 하나면 충분하다!300만 원으로 시작하는 ‘경매 통장’ 만들기 많은 사람이 경매에 관심은 있어도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권리분석과 같은 이론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해 누구라도 따라 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은행, 혹은 신한은행에 가서 경매 전용 통장을 만들기만 하면 된다. 신한은행을 추천하는 이유는 경매를 주관하는 법원에 주로 신한은행이 입점해 있기 때문이다. 입찰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게 보증금이다. 입찰할 때마다 보증금을 수표 한 장으로 끊어가는 게 좋고, 패찰하고 돌려받은 보증금은 다시 입금해야 하는데, 법원 안에 있는 신한은행 통장을 만들어놓으면 이 과정이 수월하다. ‘통장 하나 만드는 게 뭐가 대수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라도 시작한 사람과 여전히 고민만 하는 사람의 차이는 저자의 인생이 바뀐 것처럼 크게 벌어져 있을 것이다. 경매 통장은 지금 가진 돈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저자는 30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금액은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오늘 당장 시작하는 것,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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