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값이 오르든 내리든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이유’에 답하는 책부동산이 오를 것이다, 내릴 것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부동산 버블 논쟁에 갇혀 있었다. 논쟁은 뜨거웠지만, 시장을 보는 눈은 차가웠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전철을 밟아 집값이 곧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한 가운데 언론에서는 연일 가계파산, 하우스푸어 등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부동산 거품을 우려한 사람들은 시장을 관망했고, 어떤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 그러나 전쟁통에도 돈 버는 사람이 있듯, 혼란과 공포가 거셀 때 부동산시장에서 수익을 올린 투자자는 있었다. 16년간 서울, 수도권 전역을 발로 뛰면서 부동산 흐름과 혹독한 시기의 바닥경기까지 온몸으로 체험하며 우리나라 부동산의 현주소와 자화상을 파악한 부동산 실전 투자자 쏘쿨, 그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낙관론과 비관론의 논쟁을 뒤엎고, 정책의 방향을 내다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선언했다. 이미 달라진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읽어내고, 이 변화에 재빠르게 대처한 사람만이 시장의 공포와 논쟁을 이긴다는 그의 이야기가 지금 재야 고수들 속 사이에서 힘을 얻고 있다.